첫날 짐 정리를 다한 뒤, 재민이가 주위 무엇이 있는지 소개해 준다고 나왔다.솔직히 뭐가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난다.재민,,, 나 17시간 비행기 타고 왔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배고파어제 재민이가 소개해 준 곳을 떠올려 길을 나섰다.샌드위치 하나 골라서 넷플릭스를 켜고영어학원 다닐 때 학원쌤이 추천한Orange Is the New Black시청 시작옴마야,, 어제 저기 확인했을 때 분명 깨끗했는데밤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무현이 아니었으면오티 못 들을 뻔했다,,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건물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고오티에 특이한 모자를 쓴 친구를 봤다.AYMAN이라고 엄청 크게 적혀있어서뭔가 싶었는데본인 이름이 A..........
나는 Room 5에 배정받고 싶지 않았다 [앨범보며 적는 회상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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