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이 여행 가면 제일 부지런하다고 하던데일어나 보니 호스텔 방에 우리만 남았다아 고깔 씌운 날이랑벗은 날 의미가 있다던데여기 왜 사진 찍는 거죠다들 찍길래나도 한 컷킬트 간지난다,,,하체에 바람 슝슝하겠지난쟁이 둘지팡이도 독특어제 밤에 언덕 올라와서구경했던 에든버러성입장료가 무려 20파운드,,,날씨도 흐리고성이 엄청 넓다고 해서들어가지 말까 고민20파운드짜리 입장권,,,,외식이 몇 번이야 이게,,,성에 입장하면시티센터를 내려다볼 수 있다.돌아다니는데 계속 비가 와서옷 다 젖었다인형 모으는 취미는 없는데이건 좀 귀엽네에든버러성에서 나오기 전,위스키 기념품관이 있었는데시음해보라고 한두 잔 주는거 마..........
Edinburgh에서 Liverpool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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