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보떼덤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내일도잘부탁해입니다.
오늘은 Calming Skin Softner (카밍 스킨 소프트너) Pure Balancing toner (퓨어 밸런싱 토너) 사용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질문 하나 드릴게요.
"여러분은 스킨과 토너의 차이를 아시나요?" 사실 현대 화장품에서 둘은 기능적으로 거의 흡사합니다.
하지만 굳이 차이를 꼽자면 '제형과 목적'에 있죠. 토너는 워터리한 제형으로 피부 결을 정돈하는 '비우기'의 느낌 스킨은 점성이 느껴지는 제형으로 수분과 영양을 '채우는' 느낌 예전에는 세정 후 잔여물을 닦아내는 것이 '토너'였다면, 여기에 글리세린이나 부틸렌글라이콜 같은 보습제를 추가해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을 '스킨'이라 불렀죠.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토너가 이미 훌륭한 보습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명칭에 따른 이분법적 구분이 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