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요일은 계단청소가 많은 날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눈이 온다고 해서 아침 일찍 서둘러서 청소를 진행했습니다.
송악에 위치한 빌라 두동 청소한 사진입니다. 주 1회씩 청소하고 있습니다.
건물 자체가 워낙에 노후되어 청소 한 티가 잘 안나지만, 1주라도 청소를 안하면 다음 주에는 할게 너무 많습니다. 특징은 여기에 공단들이 많아서 나이가 지긋하신 작업자 분들이 많이 사고 계십니다.
계단, 복도에 흙, 먼지가 많이 있고, 복도에 흡연하시는 분도 있어서 힘든 현장입니다. 이곳은 당진 시내에 있는 빌라 이며 여기도 마찬가지로 주 1회 청소 중입니다.
좀전에 올렸던 송악 빌라와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청소를 하면 보통 바닥이랑 창틀, 손잡이 주차장까지 깨끗이 해드리고 있으며, 건물주 분이 칭찬을 잘해주십니다.
건물이 깨끗하니 집보러 오는 사람들이 계약을 잘한다고 하시면서 청소에 만족해하시는 모습이 좋아서 조금 더 꼼꼼하게 청소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공주에 있는 계단입니다.
여기도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