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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업체 창업에 대해 망설이는 당신?

 청소업체 창업에 대해 망설이는 당신?

안녕하세요 오늘은 평범한 사람들이 청소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저의 생각을 나눌까 합니다. 저또한 오랜기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변에 항상 곁에 있었지만, 청소하는 사람들을 지나치고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청소가 적성에 잘 맞고 하루 하루 열심히 청소하며 저만의 즐거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사회는 청소라는 직업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존재합니다.

예전에 교육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학생들이 공부를 안하고 하기 싫어하게 되면, "너 커서 뭐가 되려고 하니 ? 나중에 청소 할거면 공부 안해도 되~" 부모님들도 자녀들에게 "저 사람처럼 더러운거 치우는 청소하는 사람은 공부를 못해서 저렇게 된거야 ~" 이런 말들이 낯설지 않고 익숙한 말 들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시대가 조금씩 바뀌어 갈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 청소부에서 환경관리원으로 명칭은 바뀌었지만, 경쟁률이 수십대 1을 육박을 하고, 9 to 6 사무실에서 일하며 서열관계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