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을 하고자 하는 국가 중 비자를 받아야 하는 국가가 딱 한 곳있었다. 바로 볼리비아이다.
대사관에서 발급받는 비자가 현지입국비자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황열병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주변 약국 이곳저곳을 알아봤다. 볼리비아 입국비자 볼리비아 도착시 $100~120정도 지불 (환율따라 다름), 각종 서류 제출 볼리비아 대사관비자 $30정도, 각종 서류 및 황열병 예방접종증 제출 필요 우리나라와 다르게 미국에서는 약국에서 주로 주사를 맞는다.
(Ralph's, Costco, Walgreen 등등) 사실 직접 병원가서 맞는 것보다 약국에서 맞는게 더 저렴하기에 그런 것도 있는 것 같다. 아래 링크를 들어가서 ZIP CODE를 입력하면 CDC에서 인증한 내 주변 황열병 주사를 맞을 수 있는 곳을 볼 수 있다.
다만 황열병 주사의 경우 많이 접종하지 않다보니, 해당하는 곳에 전화를 하더라도 재고는 없을 수 있다. Search for Yellow Fever Vaccination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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