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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비루비루 공항(VVI)에서 입국비자 받은 후기

 볼리비아 비루비루 공항(VVI)에서 입국비자 받은 후기

2024년 4월 14일 볼리비아 비루비루(VVI) 공항 입국 후기입니다. 미국에서는 황열병 예방주사를 맞으려면 3-40만원이 넘게 나오는 이유로, 그냥 목숨을 담보로 남미를 여행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에서 황열병, 장티푸스 등등 남미 여행 예방접종 패키지 맞고 온 친구는 4만원 조금 넘게 나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미국 약국 예방주사 가격 및 보험여부 - 장티푸스, 말라리아, 황열병 (남미여행준비) 남미여행을 하고자 하는 국가 중 비자를 받아야 하는 국가가 딱 한 곳있었다.

바로 볼리비아이다. 대사관에... blog.naver.com 참고로 황열병은 2번째 걸리면 거의 죽는다고 보면 된다네요.

제가 방문한 당시 아르헨티나에서는 황열병이 유행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남미에서 총맞아 죽으면 어쩔수 없는 운명으로 받아들이기로...

황열병 1번 걸려도 내 목숨은 한개가 남아있다는 생각으로 떠난 남미여행이었습니다. 하여튼 그 당시에 저와 제 친구는 아르헨티나 여행을 마치고 볼리비아 VVI(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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