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루고 미루던 패디를 받으러 다녀왔어용~!! 한달 전쯤, 여름 맞이(?)
패디를 받았었어요. 오른쪽과 왼쪽을 달리 했는데요....
사연이 조금 있었어요 ㅋㅋ 오른쪽은 골드펄, 왼쪽발은 연핑크펄로 했었는데요. 골드펄을 바르고 계시다가 메이큐어가 조금 모자랐는지 네일리스트분께서 병을 탈탈(?)
털어서 쓰기 힘들어하시길래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왼쪽은 다른 색으로 할께요~~ 라고 하고 고민하던 핑크펄로 샤샤샥~ 나름 만족하면서 하고 다녔는데 네일이나 패디를 할때, 화려하거나 튀는 컬러 많이 튀는 디자인을 하면 순간 기분은 확~~ 리프레쉬가 되는데 1주일...2주일 갈 수록 너무 질린다는....... 그러던 찰나에 패디큐어가 많이 위로 올라왔길래 할때가 되었군....
그리고 이번주 시간도 조금 괜찮아서 어제 바로 갔다왔습니다용!! 우선, 현재의 발 상태.... ....혐짤 주의입니다...ㅋㅋㅋ;;;;;;;;;ㅠㅠㅠㅠ 빠르게 스킵해주세요;;;;; 조금 더러워요 ㅠㅠㅠㅠㅠ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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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년도 여름 젤 패디큐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