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relymedia, 출처 Unsplash 이번 주는 정말 숨 가쁘게 달려왔네요. 요즘처럼 전세사기, 깡통전세 등 임차인들이 불안한 시기임에도 전세, 월세를 찾는 분들이 있어요.
부동산 시장이 매우 불안한 요즘 이사를 해야 하는 임차인들을 보면 조건이 잘 맞지 않아 안타까워요. 언론 기사를 보면 임대인과 공인중개사에 대한 인식은 부정적으로 비치고 임차인은 선량하고, 착하고, 당한 사람의 이미지로 보여요.
그러나 시장은 그렇지 않아요. 집에 대한 하자가 없거나, 집 상태가 상당히 좋은 경우 전세금은 시세보다 높답니다.
이런 집은 시세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간에 계약이 체결돼요. 집 상태가 좋지 않고 수리도 해 주지 않는 집은 계약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려요.
보통 이런 집은 돈이 필요한 집이기 때문에 보증금 또한 싸지 않아요. 잠잠하던 임대차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분위기에요.
전세든 월세든 불안한 임대차 시장보다는 규모가 작더라도 내 집을 가지기로 한 것 같아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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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