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리시에서 아파트 오름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8호선 장자호수공원역사 공사 현장(24.05.20) 경의중앙선 열차만 다녀 "교통 불모지"로 꼽혔던 구리시가 8호선이 연장되면서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8호선 연장은 24년 8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서울 잠실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장자호수공원역 예정지 근처 아파트는 학원과 공원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구리시에서 선호하는 동네다.
매매가가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하지만 전세가가 심상치 않다. 삼성 51평 전세가 8.5억 동양 46평 전세가 7.5억 원앙 23평 전세가 3.2억 등등 전세가가 많이 올라가고 있다.
인창동 롯데캐슬시그니처 분양권도 전매기간이 도래하면서 거래가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 구축 아파트임에도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은 입지가 어느 곳에 비해 빠지지 않기 때문이다.
다산신도시의 인구 유입으로 서울 잠실까지 교통체증이 심하지만 8호선 개통으로 많은 부분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구도심에서 탈피하기 위한 재정비가 곳...
#
8호선개통
#
장자호수공원역
#
아파트값상승
#
신고가속출
#
새강산부동산
#
매매가상승
#
구리아파트
#
구리소형아파트
#
구리8호선개통
#
8호선별내선
#
전세가상승
원문 링크 : 구리시 줄줄이 신고가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