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약의 사례 > 중개사 사무실에 접수된 물건 중에 인테리어가 아주 잘 된 전세 아파트가 있었다. 집을 구하던 A는 중개사무실에 전화해서 A: 집이 정말 수리가 잘 되었나요?
A: 이사 날짜는 언제인데 가능한가요? 등을 물었다.
중개사는 그 집에 대한 설명을 했고 집을 보기로 A와 약속을 했다. 중개사가 약속 장소에서 만난 A는 예비 신혼부부였다.
지하철역에서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선택한 A는 중개사의 설명을 들으며 집을 잘 살펴보았고, 자금 일정을 부모님과 상의한 후 다시 연락하기로 하고 헤어졌다. 중개사는 임대인 B에게 A에 대한 내용을 알려드렸다.
B는 기왕이면 신혼부부가 사용하면 좋을 것 같고, 날짜도 현 임차인과 맞는다고 하니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한다. 중개사도 동의했다.
A는 신혼집을 구하는 신랑이다. A는 며칠 뒤 중개사에게 연락을 했다.
조건은 보증금을 조금만 깎아 달라는 거다. 중개사는 B에게 알렸고 B는 흔쾌히 승낙을 했다.
중개사는 이런 일을 잘 ...
#
8호선개통
#
구리아파트매매
#
구리아파트전세
#
새강산
#
전세계약
#
주택임대차계약신고
#
중개사의마음
#
확정일자
원문 링크 : 계약을 마친 후 중개사가 임차인에게 건넨 종이 한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