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첫주가 되면서 날씨가 갑자기 옷을 바꿔입게 만들었습니다. 사계절 중에 벌써 가을입니다.
곧 겨울이 올것 같아요. 봄과 가을이 머무는 시간이 짧아지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낍니다.
이렇듯 작고 귀여운 잎이 지금은 탁한 색으로 발해 겨울을 대비합니다. 여름 꽃의 대명사 만개하면 너무도 예쁜 광경을 자아내죠.
여름 소나기를 예고하는 하늘입니다. 소나기도 자주오면 불편하지만, 여름은 소나기와 와야 여름 답습니다.
가을을 앞 둔 추석의 하늘입니다. 파란색의 하늘이 참 높습니다.
가을을 상징하는 색이 보입니다. 말라가다가 결국 떨어지는 계절의 색감입니다.
가을 화려한 단풍입니다. 23년의 단풍이지만, 올해도 이렇게 예쁠까요? 기다려봅니다.
추석이 지나고 10월의 하늘입니다. 요 며칠 하늘이 높고 푸르네요. 1년의 9개월이 가고 3개월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사무실은 늘 한자리에서 늘 한결같이 저와 같이 합니다. 고객이 없어도 늘 머리속과 컴퓨터는 분주합니다.
이런 사무실이 있어 정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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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계절 중에 벌써 가을 곧 겨울 / 사무실은 한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