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최대 재건축’ 수택동 물살…구역 지정 초읽기 구리지역 최대 재건축단지인 수택2동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해당 지역 36만3천에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모두 6천50여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구리시가 시의회로부터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을 전달 받아 이달 중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역 www.kyeonggi.com 노후화된 구리시 수택동의 최대 재건축 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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