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컬러링 DIY 키트를 취미로 즐기고 있어요. 가을을 담은 나의 미술 실력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어릴 때 가을이 되면 특히 추석이 되면 한복에 버선을 신었던 기억이 있다. 예전 추석은 날씨가 오늘 날씨 같았는데 요즘 추석은 매우 덥다.
한복을 입을 때 요즘은 버선을 신지 않고 신발로 버선맛을 살린다 한다. 어릴 때 신었던 버선은 불편했던 기억이 난다.
발에 꼭 맞지 않고 계속 한 방향으로 돌아가는 버선이 미웠다. 나이가 들고 보니 버선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한번 씩 미소를 머금게 한다.
취미로 배우는 미술 수업에서 따뜻함이 담긴 버선 생각이 나서 한번 만들어 보았다. 가을색의 느낌!
따뜻함! 나를 감싸주고 지켜주는 느낌!
이런 감성을 담아 만들어 본 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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