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221112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11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 집값이 내려간다 말아야 한다기 보단 추세가 지난 2달간 너무 급격히 밑으로 꽂히는 꺽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한 완화할 필요가 있다. * 특정가격대를 떠받친다든지 인위적으로 경기를 부양한다는 의도를 가지지 않는다. * 이사 수요라든지 이미 청약이 당첨됐는데 그 이후 과정을 금융 때문에 대출을 진행 못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 숨통을 터주는 면이 있다 * 실수요 자체가 위축됨으로서 공급, 특히 PF로 인해 연속적 과정이 끊김으로써 전체 건설업과 주택 공급계획에 지나친 단절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 * 길게 잡으면 폭락은 성립하지 않고 대신 단기간으로 보면 낙폭이 너무 가파르다. 이것은 경제 원리상 방치할 수 없다 새강산의 생각!
부동산의 움직임이 있어야 그에 딸린 여러 직업이 움직이게 마련이다. 동맥경화 같은 경직된 상황이 아닌 순환되는 구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정부의 일이...
#
갈아타기문의
#
높은금리
#
대출규제완화
#
부동산대응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