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숙원사업에 관한 내용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1018580095 구리시가 숙원 사업인 GTX- B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 및 토평동 스마트-그린시티 등 지역 현안 해결에 발 벗고 나섰다. 특히 백경현 시장은 GTX- B노선 갈매역 정차를 위해서라면 비용 부담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최근 국토교통부를 찾아 원희룡 장관을 면담하고 GTX- B노선 갈매역 정차 등 지역 현안 사업 지원을 강력 건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와 남양주 3기 신도시 (왕숙지구 등)사이에 입지한 구리시는 남양주 별내, 다산지구 등 인근 신도시의 조성에 따른 광역교통대책에서 소외돼 출퇴근 시간대면 시 전역에서 교통 정체로 인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에 따라 GTX-B 갈매역 정차가 필수사항 임을 강조하고 이에 따른 비용이 발생할 경우, 시가 비용부담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또 백 시장은 이날 시 전역이 과밀억제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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