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에 대한 개념과 종묘의 각 전각들에 대한 설명입니다. 종묘 출처: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종묘관리소 원래 정전(正殿)을 말하며, 태묘(太廟)라고도 함.
태묘는 태조의 묘가 있기 때문이며, 역대 왕과 왕후는 사후에 그 신주를 일단 종묘에 봉안하였다. 공덕이 높아 세실(世室:종묘의 신실(神室))로 모시기로 정한 제왕 이외의 신주는 일정한 때가 지나면 조묘(祧廟)인 영녕전(永寧殿)으로 옮겨 모셨는데, 이것을 조천(祧遷)이라고 함.
종묘 즉, 정전에는 현재 19실(室)에 19위의 왕과 30위의 왕후의 신주를 모셔놓음. 정전 서쪽에 있는 영녕전에는 정전에서 조천된 15위의 왕과 17위의 왕후, 그리고 의민황태자(懿愍皇太子)의 신주를 16실에 모셔 놓고 있음.
종묘제례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종묘에서 지내는 제향의식 국가무형문화재 제56호 종묘제향은 춘하추동 4계절에 지내는 정시제, 나라에 길흉이 있을 때 먼저 고유하는 임시제, 사시명절에 행하는 속절제, 상의중에 행하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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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종묘와 종묘제례의 각 전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