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저자 김지수,이어령 출판 열림원 발매 2021.10.28. 내 것인 줄 알고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보니 전부 남이 준 선물이라~~~ '감사'에 대한 말씀이다.
이어령 선생님의 은유적인 표현들이 심금을 울리는 책이다. 삶과 죽음은 처음과 같은 것,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 죽음을 슬퍼하기 보다 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신다.
우리가 살아가는 날들은 결국 죽음을 향해 하루하루 가는 것인데 나는 남보다 오래 살 것처럼 행동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이루어질까?
삶과 죽음 처음과 끝 감사 이것이 이 책이 내게 남긴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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