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이어서 자기 전에 가볍게 후루룩 읽으려 했던 서양풍 로판 단편 웹소설. 정말 오랜만에 인소 읽으면서 눈울 줄줄 흘려 배게 적시듯 운 거 같다.
친구가 매번 읽어라... 읽어라...
해도 읽을게! 말만 하고 키워드가 취향이 아니라 넘겼는데, 주머니에 넣어준 게 고마워서 읽었다가....
이 소설을 선물해준 범인, 친구...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by 안경원숭이 티테는 요한을 사랑한다.
요한은 티테를 사랑할까? "눈이 마주치고 흔들린 두 쌍의 눈동자.
사랑이잖아? 내기를 한 적은 없지만 판돈을 걸어도 좋아.
우리는 사랑에 빠졌어." "요한은 티테를 사랑해.
절대 불변의 진실을 알아버린 난 자신만만했지." "사랑은 일종의 광기와 닮았거든."
"미친 사람의 말엔 무게가 없어. 미친 사람의 눈물은 가치가 없어.
미친 사람의 웃음엔 의미가 없어." "그것은 사랑이 아니야.
포기야. 나의 사랑은 그렇지 않아."
평가 - <작품 줄거리> 인류는 오랜 기간 마족과 싸워왔고 여러 개의 왕국들은 ...
#
가상시대물
#
판타지
#
철벽남
#
직진녀
#
웹소설리뷰
#
웹소설
#
요한은티테를사랑한다
#
안경원숭이
#
단편
#
판타지물
원문 링크 : [웹소설 리뷰]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스포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