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20일 임윤아가 서울에서 드라마 <폭군의 셰프> 마지막 팬미팅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났는데요 이날 착용한 핑크 미니원피스와 구두, 민트 드레스 예뻐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정보 알아봐요. 핑크 미니원피스 첫 번째 룩은 바로 핑크 컬러의 미니 원피스예요.
라이트 핑크 색감 덕분에 착용한 모습이 정말 인형 같은 분위기죠. 해당 제품은 Blumarine의 crepe mini dress로, 여성스러우면서도 클래식한 무드가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에요.
스퀘어 넥 디자인이 적용되어 단정하고 우아한 모습이에요. 윤아님은 핑크색 핑크색 골지 터틀넥을 매치하였네요.
앞면에는 장식 포켓 디테일이 더해져 포인트를 주었고 허벅지까지 오는 미니 길이로 다리 라인이 길어 보이게 연출되며 러블리하면서도 여성스러워요. 가격은 $775(120만원 정도)에요.
구두도 옴청 공주같아용 지미추(Jimmy Choo) 스티비 100 실키 블러시 새틴 크리스털 펌프스에요. 부드럽게 빛나는 새틴 소재의 갑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