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포르투는 마지막 날까지 흐렸다... 진짜 포르투 한 달 살기 해야 했는데 ㅠㅠㅠㅠ 포르투 분위기 못 잊어...
길거리마저도 너무 좋았기에 아직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체크아웃 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다시 보는 동 루이스 다리 다시 와도 꼭 히베이라 광장에 도우루강이 보이는 숙소로 잡을 테다!
모두 숙소에서 저 뷰를 무한정 만끽하시길. 체크아웃 하기 직전까지도 하루 더 있다가 가고 싶다...라는 생각뿐 도우루강도 못 잃어....
ㅠㅠㅠ 이렇게 창밖의 도우루강도 이제 안녕... 호텔에서 전날 자기들이 택시를 부르면 히베이라 광장 안까지 차가 들어온다고 해서 프런트에 택시 불러달라고 하고 마지막으로 나타 사러 숙소 근처 가게로 갔다.
포르투 사람들은 웬만하면 다 친절하다! 리스본 가면서 먹어야지.
그리고 평일 오전인데도 나와서 버스킹하는 쌔럼 한 소절만 찍어보았다 지나고 보니 길게 찍을 걸 그랬다 이것도 나름 추억인데 ㅠㅠㅠㅠ 숙소 주변을 잠깐 걸어보았다 여전히 노래 중인 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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