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선민교회 #오늘의감사 #오늘의만나 #최종남목사 #젊은이예배 하나님의 등불은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1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2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3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사무엘상 3장 1-3절 어린 사무엘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는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소견대로 자신의 옳음을 주장하던 영적 암흑기였습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야할 엘리 제사장마저도 말씀으로부터 멀어졌고 영적인 시야도 점점 어두워져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등불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 고 단언하십니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과 최고 영적 지도자마저 타락한 이 시대에 왜 아직 등불이 꺼지지 않았다고 하시는 걸까요?
왜냐하면 그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무엘이 있었기...
#
세계로선민교회
#
오늘의감사
#
오늘의만나
#
젊은이예배
#
최종남목사
원문 링크 : 오늘의 감사, 하나님의 등불 (with 세계로선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