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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로남불. 세상에나…

 ㅈ로남불. 세상에나…

우리의 ㅈ국 씨가 자신이 뿌린 씨가 발아한 것에 고통받고 있다. 25일 공판에 출석했던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재판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억울한 점을 호소했다. 우선 재판 출석에 이용한 개인 승용차에 표시된 전화번호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것이다.

조 전 장관은 26일 “법원에서 준비한 주차공간에 차를 대고 재판에 들어가는데 그 와중에 ‘우파삼촌’이라는 극우 유튜버가 제 전화번호를 공개했다”면서 “온갖 패악질을 다 한다”고 지적했다. 자기 신상이 공개되어 힘들다는ㄷ 그렇다면 그가 뿌린 씨발아의 결과는 무엇일까?

문 정권을 비판한 광주카페사장을 트윗으로 신상 공개하면서 저격했던 것. 진심으로 이 분의 철학이 배우고 싶어졌다.

역시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지.

그런 분께 추천드리는 책 나무야 미안해.. #조국 #조국의시간 #조로남불 #신상털기 #내가맞아봐야 #때리면아픈걸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