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하는 슈맘입니다. 6월 초부터 주말 내내 여행 계획이 있었던지라 체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는데요.
이번 주말을 온전하게 휴식하는 데에만 집중했더니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어요'ㅁ 확실히 집에만 있으니 슈는 놀이터 가자, 슈퍼 가자, 산책 가자,,,,,,,,,,,, 매일 보던 장난감에 티비에 심심할 것 같긴 하더라고요'ㅁ' 한낮에는 너무 뜨거워서 나갈 엄두를 못 내고 저녁 즈음 돼서야 안녕동에서 샤브샤브 먹고, 슈 아부지가 밤 산책을 제안해서 급으로 다녀온 보통저수지! 전에 곤충채집하러 보통저수지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낮에 갔을 때랑은 사뭇 느낌이 달랐어요:) 화성에 아이랑 갈만한 곳이 많은데 봉담, 기안동 부근에서는 보통저수지가 아주 가깝고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아요.
산책로가 너무 길지 않고, 조명도 잘 되어있어서 아이랑 가기 딱이더라고요. 비록 한창 벌레가 많은 시기라 모기도 있는 듯하고 저수지여서 그런가 날파리도 꼬이기도 했지만 모기는 슈 아부지만 물려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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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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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저수지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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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밤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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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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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아이랑갈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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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화성 아이랑 갈만한 곳 보통저수지에서 밤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