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숙소는 빠통비치 근처 오션프런트! 첫날 푸켓에 늦게 도착해서 공항 근처 숙소에 묵었던터라 오늘은 차를 타고 움직여야 한다.
숙소 드라이기는 구려서 집에 있는거 챙겨갔다. 머리 감고 단장할 동안 남편이 찾아온 렌트카!
공항근처에서 렌트한거라 숙소에서 걸어서 한 20분..?거리였는데 ..
가는 길이 엄청 험난해서 고생했다고 했다 땡키맨 두둥 우리의 발이 되준 렌트카 푸켓 여행 렌트카 필수! 빠통으로 가자!
빠통까지 한 40분 가야됐어서 중간에 카페 들려서 커피도 샀다 생각 없이 그냥 보이는 카페 들린건데 ㅋㅋㅋ 너무 예쁘고 고양이도 착했움! 렌트카 좀 편하게 가려면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를 사거나..
챙겨오는게 나을 것 같음 우린 살 타이밍 놓쳐서 조금 불편하게 다녔다 ㅠ 그리고 열심히 달려서 도착한 빠통! 빠통비치 줄서서 먹는다는 유명한 맛집.
넘버 6 난 글쎄...? 빠통에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 시간이 아직 안되었다.
근처 정실론에 차 세워놓고 점심 먹으러 가긩 앞으로 지긋지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