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하는 일본식 돈가츠 맛집 서울역 오제제 오제제 서울역점입니다! 이미 유명한 곳인 것 같더라구요!
나중에 찾아보니, 광화문, 강남, 명동에도 있었어요! 오픈은 11시지만, 테이블링 현장등록은 10시40분부터 가능했어요.
저는 KTX를 타고 10시반 서울역 도착 예정이었기 때문에 현장등록 후 입장했습니다. 등록시에 주문할 메뉴를 입력하게끔 되어있어요.
웨이팅이 계속 있기 때문에 추가주문은 어려운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 다행히, 오픈 첫타임에 입장할 수 있었어요.
저는 대기번호 9번 정도였는데, 앞에 한팀이 빠져서 먼저 들어갔어요. 일행이 모두 도착해있지 않으면 입장할 수 없는 점도 꼭 기억하세요!
내부는 좁은편이에요. 테이블 간격도 매우 좁기 때문에, 고려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이 때 옆자리에, 4인 손님이 계셨고 전체적으로 매우 시끄러웠기 때문에 솔직히 만족스러운 식사는 아니었어요. 오감 만족을 목표로 영업하시던 것 같은데, 솔직히 맛 빼고는 그다지...
인테리어도 신경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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