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의 막둥이 김봄씨, 어느덧 4살이 훌쩍 넘어간다.. 우리집 막둥이는 먼치킨으로 다리가 짧고 허리가 긴 체형이다.
먼치킨이 다리가 짧다고 하지만 정말,, 이렇게 보니 많이 짧아보이긴 한것 같다 ㅋㅋ (봄이야 미안해, ㅋㅋ 누나가 뒷담화 중이야) 그래도 저 귀여운 얼굴 뒤쪽에 본능은 고양이 같다. 벌레를 보면뛰어가서 잡아먹기도 하고..
그런데 큰 벌레를 보면 마치..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손으로 툭툭 치고 노는 모습을 보면..
쫄봄인가 싶기도 한 우리 봄이씨. 장점> 귀엽다.
남자라고 하기엔 참 미묘인것 같다. 독립적이라 혼자 둬도 잘있고, 장난감을 보면 거의 환장을 한다...
단점> 세상 쫄보다. 겁이 많다.
가끔 이해할수 없는 모습도 많이 보이지만, 그래도 귀여움에 녹아 웃고 만다. 우리 봄이가 그래도 막둥이 역할을 잘해주는것 같다.
차에 타서 올때도.. 왜..
굳이.. 이렇게 보조석에 탄 사람과 기어가 있는 쪽 사이에 저렇게 들어가서 자는건지..
ㅋㅋ 김봄씨, 너땜에 자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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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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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짧은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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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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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키우기쉬운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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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냥이
원문 링크 : 먼치킨 고양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