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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 클루드파리, 프로포즈링 선물받다

 부쉐론 클루드파리, 프로포즈링 선물받다

작년 겨울 프로포즈를 받았을 때 부쉐론 클루드 파리 반지를 받았다. 사실 이미 그전에 프로포즈겸 선물을 받은터라… 또 선물을 줄지 몰랐는데 너무 고마웠던 선물c️ 이 선물을 받게된 사연은 조금 거슬러 올라가는데..바로 우리 결혼반지였던 부쉐론 파셋때문이다.

살짝 사이즈가 큰 부쉐론 파셋 솔리테어 반지 때문에 가드링을 해야하나 고민을 했다. 근데 막상 파셋은 단독으로 끼는게 제일 예뻐서 가드링은 포기해야지 하고 있었다.

근데 직원분이 스르륵 추천해주셨던 반지가 바로 부쉐론 클루드 파리다! 사실 이 반지를 알게된 이유는 가드링 목적이었으나, 결국 반지 그자체 디자인에 푹빠져버렸다.

이 클루드 파리 모티브가 바로 파리 방돔광장 코블스톤(자갈길)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인그레이빙된 표면이 특이하고 촘촘해서 흔하지않고 세련되고 깔끔함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 한번 가드링으로 껴볼까? 부쉐론파셋 솔리테어 + 클루드파리 조합 일단 두개를 같이 껴보니 생각보다 너무 이쁜거 아닌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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