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찰리 멍거와 워런 버핏은 블루칩 스탬프(Blue Chip Stamps)라는 거래 우표 회사에 거액을 투자했다. 이는 버핏과 멍거의 초기 투자 중 하나로, 많은 유명한 투자서에서 다뤄지고 있다.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이 단일 사업에 그렇게 많은 자본을 투자하는 것을 위험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멍거와 버핏은 그 위험을 감수할 만큼 이 회사가 가진 자본 자원이 더 가치 있다고 판단했다.
블루칩 스탬프가 버크셔 해서웨이 포트폴리오의 핵심이 되면서 그들의 투자는 결실을 맺었다. 그들은 이 회사의 자금을 활용해 씨즈 캔디(See’s Candies), 웨스코 파이낸셜(Wesco Financial), 버팔로 이브닝 뉴스(The Buffalo Evening News) 등 다양한 투자에 자금을 지원할 수 있었다.
이 경험은 멍거에게 다양한 종목에 투자하는 것만이 최선이 아니라는 믿음을 심어주었다. 그는 이를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투자의 핵심 비결은 안전하고 현명하게 집중 투자할 수...
원문 링크 : 최고의 투자 서적들에서 배우는 5가지 투자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