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니깐 예의를 갖추면서 행동하는 게 이 악물고 찬한 사람인 척하는 착한 아이 증후군이라는 건가? 와, 실제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엄청나게 소름 돋을 듯. 2 저런 사람들이 커뮤니티에 모여서 서로 저런 소리를 하며 일반화하다가 현실 세계에 돌아와서도 같은 행동을 하는 순간 비극이 시작되는 거다.
이런 말들은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이런 것들이 모두 가식이며 착한 아이 증후군에 빠진 사람들이 억지로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거 아닌가? 만약 커뮤에서 컨셉이 아니라, 진심으로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이 가능한지 의문이다. 3 다정함, 배려, 예의 이런 건 다 지능이다.
사소한 말과 행동 하나로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이득인가. 사회에서 지능은 단순히 문제를 빨리 풀고, 기억력이 좋은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상황을 파악하고, 타인의 감정을 읽고, 적절한 반응을 보이는 고도의 사고 과정이 사회적 지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