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 해산물 전문 유튜버가 자신이 받은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힘. 최근 올린 영상에서 상호를 밝히지 않았는데 이는 특정 상호를 밝히는 순간 광고로 치부되는 것은 물론이고, 상호가 노출되는 순간 소규모 가게는 그 주문량을 감당할 수 없게 되기에 퀄리티가 떨어질 수밖에 없고 그 손해 또한 소비자에게 돌아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떤 댓글을 받았는지 보여줬는데 내용이 참 가관이다. “답답한 놈일세.
글로라도 남겨놔야 구입하든지 하지. 왜 영상을 올리는데?”
와, 진짜 누가 보면 답을 맡겨놓은 줄 알겠다. 알아보니 <입질의추억TV jiminTV> 채널을 운영하시는 저분이 6년 전에는 어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블로그와 칼럼을 통해 수산물 정보를 알리다가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당시 나이도 40대 중반이었다.
그럼 지금 50대라는 이야기인데 이놈저놈 반말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익명성에 숨어 무례하고 저열함을 드러내는 사람들을 보다 보면 당연히 회의감이 들 수밖에 없지. 게다가 ...
원문 링크 : 어느 해산물 전문 유튜버가 받은 악플에 대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