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마 전 운동 유튜버인 핏블리가 또다시 사업을 폐업하면서 소회를 알렸다. 핏블리가 사업을 통해 배운 것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1) 호의는 주는 사람이 베푸는 것이지 받는 사람이 자기 권리인 양 당연하게 가져가는 것이 아닌데 이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2) 돈과 이익에 있어 사람은 얼마든지 이기적으로 변할 수 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는 착하고 선한 사람이 더 많고 몇 번 인간관계에 있어 데였다고 마음을 닫으면 자신만 손해다. 2 사실, '호의', '신뢰'라는 키워드는 사업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에서도 중요한 주제다.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의 저자 애덤 그랜트는 세 가지 인간 유형을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기버(Giver) :타인의 이익과 성공을 먼저 생각하며, 베풀고 돕는 것을 우선시하는 사람.
테이커(Taker): 자신의 이익과 성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남에게서 얻으려는 성향이 강한 사람. 매처(Matcher...
원문 링크 : 또다시 폐업한 핏블리가 사업하면서 배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