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단열 강사는 대표적인 1세대 스타 영어강사로, 여러 방송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다가 어느 순간 소식이 뜸해졌다. 최근 근황은 잦은 사업 실패로 인해 30억 원의 빚을 갚아야 했고, 그러던 와중 2017년 대장암 진단을 받았으며, 이후 2022년 1월에는 폐섬유증 진단을 받아 투병 중이라고 한다.
현재는 건강 회복에 전념하며, 유기농 식단 등으로 건강을 챙기고 있다고. 그럼 연봉 40억 받던 문단열 스타 강사가 암 투병 중 깨달은 것은 뭘까.
인간관계를 확실히 정리할 수 있게 된 것. 이제 4시간 뒤면 암 수술 들어가야 하는 사람한테 그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기 일부터 빨리 처리해달라고 하는 인간이 정말 존재한다는 게 어처구니가 없다. 2 투병 기간 동안 명확해진 게 있다면 상종해야 할 사람과 아닌 사람이 확실히 구분되었다는 것.
이전에는 그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인맥관리라는 명목으로 나가지 않아도 되는 선배도 만나고, 동창회도 나가도 명함도 보관했지만 그게 부질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