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끔 유튜브를 보면 하루 4~6시간만 자고도 ‘갓생’을 살고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댓글을 보면 찬사가 쏟아지지만, 사실 이는 미래를 희생해 현재를 살아가는 것과 다름없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건강과 삶의 질에 심각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2 연구에 따르면 하루 7시간 미만으로 잠을 자는 사람은 충분히 자는 사람에 비해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두 배가량 높다. 더 나아가 심혈관질환, 사망률, 일부 암 발생 위험까지 증가한다.
단순히 ‘잠이 부족해 피곤한 상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의 회복과 면역,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어 장기적 건강을 위협하는 것이다. 또한 수면의 질과 규칙성 역시 중요하다.
일정한 시간에 자고 깨는 습관, 깊은 수면과 중단 없는 연속적인 수면은 심뇌혈관 건강과 장기 생존율에 큰 영향을 준다 3 어쩌면 성과를 내기 위해선 잠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실제로 성공하려면 잠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원문 링크 : 하루에 7시간 이상은 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