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설이라고 불리던 배민 리뷰들. 1. 내 돈 주고 시킨 메뉴가 가게 실수로 잘못 와서 전화를 했더니 다음부터 시켜 먹지 말라고 말하는 사장.
게다가 주문취소도 안 해주고 제대로 된 한불도 안 해줌. 2. 고객이 조개찜에서 조개 뻘이 해감이 제대로 안 되어 있다고 리뷰를 남기자 고의가 아닌 이상 이처럼 작은 실수 하나로 가게 매출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리뷰는 삼가달라는 사장. 3.
폐기해야 할 것을 돈 받고 받는다는 리뷰에 요즘 믿을 놈이 어디 있겠니, 폐기라니 건방지게라고 답글을 다는 사장. 4. 여름에 회 배달하면서 얼음도 없고 수저, 젓가락 등 요청한 건 하나도 없었다는 것에 불만을 내뱉자 참 말 많다고 하는 사장. 5.
고객의 리뷰에 계속 탈락이라고 답글을 다는 사장. 놀랍게도 위의 사례들이 각각 다른 가게가 아니라 하나의 가게에서 발생한 사건들이다.
진짜 내 돈 주고 기분 잡친다는 게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닐지. 2 이처럼 고객 조롱한 배민 가게는 결국은 폐업 엔...
원문 링크 : 고객 조롱한 배민 가게의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