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동안 읽은 책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책 중 하나는 쿠엔틴 타란티노(Quentin Tarantino)의
타란티노가 1970년대에 자신이 사랑했던 영화들 — 블리트(Bullitt), 더티 해리(Dirty Harry), 서바이벌 게임(Deliverance), 겟어웨이(The Getaway), 택시 드라이버(Taxi Driver) 등 — 을 다시 보고, 감독이자 영화 팬의 시각에서 비평과 찬사, 그리고 생각을 풀어내는 것이다. 블리트 감독 피터 예이츠 출연 스티브 맥퀸, 로버트 본, 재클린 비셋 개봉 미등록 블로그 글 더보기 더티 해리 감독 돈 시겔 출연 클린트 이스트우드, 해리 가르디노, 레니 샌토니, 앤드류 로빈슨, 존 라취, 존 버논 개봉 1972.09.21.
블로그 글 더보기 서바이벌 게임 감독 존 부어만 출연 존 보이트, 버트 레이놀즈, 네드 비티, 로니 콕스, 에드 래미, 빌리 레든, 시몬 글래스, ...
원문 링크 : 재정적 맥락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