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분과 꼭 공유하고 싶은 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그 주인공은 얼 크롤리(Earl Crawley) — 평생 주차요원으로 일하면서 연봉이 2만 달러를 넘겨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결국 50만 달러 규모의 배당주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냈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번 사람의 성공담이 아니다.
태어난 환경, 학력, 장애,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올바른 습관은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이야기는 한때 버몬트(Vermont)에서 주유소 직원으로 일하며 800만 달러를 모았던 로널드 리드(Ronald Read)의 사례도 떠올리게 한다.
얼 크롤리의 스토리 내가 얼 크롤리 씨 이야기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08년, 그가 69세가 되었을 때였다. 그는 44년 동안 볼티모어의 은행 부설 주차장에서 주차 관리인으로 근무한 직원이었다.
그의 연봉은 한 번도 2만 달러를 넘은 적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50만 달러 상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