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포인트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는 최근 연례 포트폴리오 재편을 마쳤다.
상위 10개 종목에 헬스케어 기업 2곳이 새롭게 편입됐다. 그 결과 헬스케어는 이제 두 번째로 비중이 큰 섹터로 올라섰다.
SCHD는 매우 단순한 전략을 따른다. 배당 수익률이 높은 우량 배당주 100개를 선별해 담는 지수를 추종하며, 이 지수는 매년 한 번씩 구성 종목을 리밸런싱 하여 ‘가장 경쟁력 있는 기업들’만 남기도록 설계되어 있다.
최근 이 ETF는 연례 리밸런싱을 마쳤는데,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는 헬스케어 섹터 내 고배당 종목에 대한 비중을 늘린 점이다. 이번 변화의 주요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자.
더욱 ‘건강해진’ 포트폴리오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SCHD)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를 추종한다. 이 지수는 단순히 배당 수익률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배당 수익률, 최근 ...
원문 링크 : 최근 리밸런싱으로 헬스케어 섹터 비중을 늘린 SC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