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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는 과연 불패전략일까? 증가하는 국내 ETF 시장 규모

 ETF 투자는 과연 불패전략일까? 증가하는 국내 ETF 시장 규모

1 ETF에 대해 재밌는 기사를 하나 봐서 소개하고자 한다. 국내 ETF 판도는 삼성자산운용(KODEX)이 점유율 1등(2025년 말 39%)이고, 미래에셋(34%)과 한투(8%) 순이다.

미래에셋 입장에선 큰 격차에도 3등이 신경 쓰이고 1등은 넘어서야 하는 '거대한 산'이다. 자산운용사들끼리 경쟁심을 불태울수록 ETF 투자자들에겐 희소식이다.

'출혈경쟁'으로 운용사가 떼는 보수율은 점점 내려가고 있다. 또 운용사들이 선점 효과를 위해 여러 재기발랄한 ETF를 내놓으면서 투자자들 입장에선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여러 종목이나 원자재가 담긴 ETF는 개별 종목 투자 리스크를 확연하게 낮춰준다. 종목처럼 실시간으로 증권사 애플리케이션에서 거래할 수 있어서 편리하기도 하다.

그래서 ETF는 마음 편한 분산투자의 길목에 서 있는 '친구'다. 매일경제 ETF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분산투자다.

특정 종목에 투자한다는 것은 전업으로 주식시장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직장도 다니며 모은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