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다방선릉,일에 찌들어 있는 나는 오후만 되면 당거당거~ 당거!!!뇌에서 달달한 커피를 찾기 시작한다.회사 주변에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들은몇년 동안 매번 같은 메뉴를 돌려먹다보니...
질려부려서주변에 새로운 카페를 자꾸 찾게 됐다.그러던 중 점심시간에 나으 레이더망에 들어온신기한 외관!!!처음에 뭐지?
했는데 카페였던! 새로 생긴건가?
주변을 잘 돌아보는 편이 아닌 나는, 잘 모르겠다.(30년을 살아온 동네에 오래된 가게도 처음보면 새로생긴 줄 아는 1인)첫날엔 메뉴가 뭐있는지만 쓱- 훑고 자리를 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로운 곳을 찾으면서도 처음 가는 카페에 대한맛의 경계랄까..........
선릉역 카페 _ 홍콩다방, 바닐라라떼는 별로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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