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의 테마는 힐링이였다.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 의 병이 찾아온 나는 휴가는 사치라 생각했는데.
어쩌다 보니 여수에서 2박 3일 휴가를 보내게되었다. 사실 휴가를 정할때도 여수가 왠지 오고 싶었다.
내 과거 여행 기억엔 여수가 한적하고 조용한 느낌이 강했기 때문이다. 낯가리는 책방 전라남도 여수시 공화남1길 11 1층 왼쪽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숙소에 주차하고 오동동김밥 먹고 슬슬 걸어간 낮가리는 책방 여수 공화동에 위치하고 있고 오픈은 목금토일월월 12시부터 6시 운영하고 있고 화수는 휴무이다.
큰간판은 없지만 강렬한 한글자 책! 전체적인 가게 분위기가 갈색톤의 나무가 연상되고 왠지 모르게 아늑한 느낌이 든다 책과 커피 음료 설명이 크게 필요없다 낮가리는 책방의 대부분 책은 한권씩만 입고된 판매용책이므로 샘플책과 스티커 붙은 책만 읽고 그외에는 구매후 읽는것으로 안내되어있다, 음료를 주문시 책을 구매하게 되면 천원더 할인해준다.
나도 읽던 책을 구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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