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임씨의 행복찾기입니다~ 오늘은 비가 오네요.그래서 8월 비 오는 날 시골 집 작은 정원 풍경을 보여 드리겠습니다^^안방에서 바라보는 안마당 풍경입니다.비가 내리니 더 운치가 있네요^^ 제 눈에만 이뻐 보일까요?어머니는 사방이 녹색 천지인데 뭐가 특별해 보이냐고 하십니다.
도시 사는 너나 이뻐보이지 나한테는 하나도 안이쁘다 하십니다.도시에서 생활한지 10년도 안됐는데 벌써 도시인이 다 됐나봅니다. 어머님이 저런 말씀을 하시는걸 보면요^^우리집 안마당은 식물 인큐베이터입니다.
상태가 안좋아지면 이곳으로 요양을 보내는데 어머님의 손은 약손인지신기하게 건강해집니다. 초록이들이 좋아서 죽을려고 한다는 어머..........
비오는 날 시골집 작은정원 풍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