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은 꿈이 백번은 더 바뀐다고 하잖아요. 그러나 4세부터 변치않는 딸 유니의 꿈이 하나 있어요.
그건 바로 작가랍니다. 딸 유니는 4세부터 책 읽기와 그림 그리기를 매우 즐겼어요.
시간이 날때마다 책을 보거나 그림을 그리며, 재잘재잘 떠들며 놀곤 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스티커 작가, 동화 작가가 되는걸 꿈으로 삼았고, 종종 종이를 잘라 붙이고 그리며 단편집을 만들기도 했어요. 6살이지만 12월 생이라 그런지 글을 잘 쓰지도, 그림실력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르더라구요. 하고싶은 말이 너무나 많으나, 최근에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표현하는게..........
6세 어린이 그림일기로 동화 작가의 꿈 키워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