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오래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저는 둘째 출산 70일경, 치질 수술을 받았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너무나 만족스러워요^^ 특히나 아이가 둘 있는 친구들에게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추천하고 다닐 정도랍니다. 치질 수술 결정 계기 수술을 결정하게 된 시점을 먼저 얘기하자면, 첫째를 임신한지 중반쯤 되었을 때였던 것 같아요.
학창시절 변비가 심해 원래 치질 1기, 2기 정도의 컨디션이었는데 아이를 갖고 나니 항문이 눌려서 그런지, 피도 나기 시작했고 통증도 심해졌어요. 이후 3기로 발전했어요.
첫째 분만 시, 회음부를 절개했음에도 항문까지 찢어지면서 항문 통증이 극에 달하게 되었어요. 이후로도 변을 보고 나..........
치밍아웃! 둘째 출산 후 치질수술, 당일 퇴원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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