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시작되었어요. 여전히 일교차가 크기는 하지만, 햇빛 가득한 낮 시간대에는 매우 더워요.
반팔을 입지 않고서는 안 될 정도로요. 추위를 많이 타는 둘째는 첫째와는 달리 땀이 잘 나지 않았어요.
겨울에 태어났기에 땀 흘릴 새 없이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죠. 그런데 살이 토실하게 오르면서, 그리고 날이 따뜻해지면서 살이 접히는 부위에 땀띠가 오르기 시작했어요.
땀띠가 심해지면 더 잡기 어렵다는 걸 너무 잘 알기에, 부랴부랴 아기 쿨매트를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6살 첫째 역시 쿨매트를 쓰고 있는데, 제조사의 사정으로 더이상 판매를 하지 않더라구요. 마들린 3D 에어매쉬 쿨매트 프리미엄 에스에프 시티 아기 쿨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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