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얼마전 2차 재난지원금으로 구매한 6살 유니의 첫 위인전이자 인물전집인 그레이트북스 신지인지기 입니다.
작년 겨울부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에 빠져 매일 30번씩 부르더니, 이후에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책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더라구요. 한국 역사의 유명한 인물들을 책을 통해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던 딸 유니입니다.
관심 있는 분야는 그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돕는게 부모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책이 조금 어렵다 보니 3번정도 단골 서점에 들러, 딸 유니가 좋아할지, 잘 읽을지를 계속 테..........
6세전집 그레이트북스 신지인지기, 책으로 미래를 꿈꾸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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