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강수량이 60% 라는 소식. 또르르..
집에 있어야 하나.. 고민하다 한적한 야외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비 떨어지기전에 가야한다며 서둘러 다녀온 곳이 있어요. 바로 경기도 가평 양떼목장 입니다.
서울에서는 30~40분 거리, 저희집 용인에서는 약 1시간 걸리는 경기도 가평 양떼목장에 도착했어요. 왜 우리 양떼목장 하면 강원도를 쉽게 떠올리잖아요.
서울과 근접한 경기도에도 있으니 당일 나들이가 가능하답니다ㅎ 차량을 주차하고 내리니, 바로 보이는 곳은 화장실. 멀리서 온 사람들이 대다수일테니, 주차장 입구쪽에 화장실을 설치했나봐요.
주차장에서 내리자마자 느껴지는 선선하고 상쾌한 공기, 산 중턱쯤에 위치해 있고..........
가평 양떼목장 채광 좋은 통유리 카페도 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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