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제법 선선한게, 가을이 오긴 왔나봐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서 긴 옷을 걸치지 않으면 으슬으슬 춥기까지 한 것 같아요. 가을 하면 생각나는 높고 맑은 하늘, 이런날이면 야외로 나가고 싶어지죠.
어디서 들었는지 요즘 매일같이 경복궁을 가고싶다며 노래를 부르는 딸 유니, 주말이라 차도 많이 막힐 것 같고.. 경복궁 느낌을 낼 수 있는 경기도 아이와 가볼만한 곳을 찾아봤어요.
그렇게 지난 주말, 유니네는 수원 화성행궁 야간개장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화성행궁 공영주차장 입구 입니다. 진입까지 20분 넘게 걸렸네요.
주차가 힘든게 단점이지만, 주차비와 입장료도 저렴하고 볼거리가 많았기에 괜찮았어요^^ 화성행궁 입장료..........
수원 화성행궁 야간개장 포토존이 한가득, 볼거리 가득한 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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