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이라면 자다가도 눈뜨고 먹을 정도로 모든 과일을 다 좋아하는 우리 딸 유니. 유니를 위해 작년 초, 임신 초기에 딸기잼을 만든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빵을 좋아하지 않는 아인지라, 딸기잼의 활용도가 매우 낮더라구요. 반면 딸기나 블루베리를 청으로 만들면 탄산수, 우유, 물에도 타먹을 수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블루베리청을 만들어볼까 하던 차, 딸 유니가 유치원에서 블루베리청, 트리플청을 만들어 왔어요^^ 퇴근하고 돌아오니 이야! 너무도 예쁜 상자에 담겨 있더라구요.
상자에서 꺼내본 트리플베리청은 자주빛이 나는게 보기에도 예쁘더라구요^^ 수제청 만들기, 블루베리청 만들기 방법은 아래..........
수제청 만들기, 블루베리청 맛있게 먹는 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