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후엔 돌을 맞이하는 우리 아들 승기군. 시간이 이렇게나 빠르게 지나가네요.
코로나 시국인지라 돌잔치를 한다고 많은 사람들을 불러 직접 축하를 받을 수도 없을테지만 한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이 소중한 시간을 추억하고자 집에서 하는 돌상, 셀프 돌상을 준비해 보았어요^^ 돌 사진 촬영 전, 아기 컨디션 관리 Tip 스케쥴을 잡고서 진행되는 라이브 같은 촬영이기에 그 날 아기가 얼마나 협조해 주는지에 따라 사진의 퀄리티가 달라질 수 있어요. 따라서 사전에 아기 컨디션 관리해주는 건 너무나 당연한 말이겠지요.
사실 뛰어나게 색다른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아기가 적당히 배가 부르고, 잠을 잘 잤기에 피곤하지 않고..........
셀프 아기 돌상, 돌잡이 집에서 간편하게 돌잔치 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